누적 판매 1110만 대 돌파…韓·美·체코 3대 거점서 모두 생산하이브리드 美 현지 생산 확정…내년 북미 출시미국 뉴욕에서 열린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월드 프리미어' 기자간담회에서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이 답변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호세무뇨스투싼브랜드현대차신현우 기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美 뉴욕서 글로벌 첫선…SUV 시장 공략 시동투싼, 22년만에 누적판매 1061만대 돌파…5세대 모델로 인기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