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이 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고 "업체에 지급된 노무비 총액이 아니라, 노동자 개인에게 적정임금이 제대로 돌아갔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6.10.7(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 공무원 대상 2026년 인구정책 교육 실시울산 남구, 남산에 진달래 묘목 1500그루 식수관련 기사靑 '韓 러에 석유제품 공급' 우크라 비판에 "사실과 달라, 부적절" 반박"간섭 말라" vs "공동자산"…'울산바위 아파트' 환경단체까지 가세(종합)BGF, 유통·플라스틱·반도체 소재 3개 사업부문으로 '지배구조' 개편울산시의회 윤리특위 16~18일 개최…음주운전 시의원 징계 심사울산 북구의회, 제234회 정례회…의원 해외출장 조례안 등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