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52시간 파업…물밑 실무협의는 계속지난달 20일 오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오전조 근로자들이 퇴근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조민주 기자 S-OIL 울산공장, 장애인표준사업장 물품 2억4000만원 기부울산 7월 수출 86억 달러…5개월 연속 증가세관련 기사울산 북구, 현대차 노사 협상 타결 촉구…이동권 구청장 "지혜 모아야"생산 차질 '10만대+α' 2조 손실…현대차 파업에 신차·실적 비상등현대차 노조, 또 부분 파업…21일 10년 만에 전면파업 예고현대차 파업에 부품사까지 가세…20~21일 자동차 업종 공동파업반도체·철강·車·조선…노동계 '하투' 봇물, 노사갈등 곳곳이 지뢰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