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가 19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민주노총 제공)관련 키워드금속노조현대차파업신윤하 기자 법무부, '로비스트 제도화' 내부 검토'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관련 기사韓 제조업 버팀목 '조선·철강' 덮친 파업…납기·투자 차질 우려↑아틀라스 출근하면 연 4.9조 절감…현대차·기아, 2028년 순차 투입[기자의눈] 10년 만에 공장 세운 '형', 대화로 문제 푼 '아우'"성과급 더 달라" 목소리 컸지만…완성차 업계 보상 되레 줄었다현대차 노사, 올해 임협 타결…성과급 400%+1270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