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성과급 추가제시 없어…타결 의지 의심스러워"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협상 난항으로 19일부터 닷새간 파업에 돌입한다. 사진은 19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6.8.1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조민주 기자 울산시, 열린시장실 누리집 개편…"온라인 소통 강화"울산-전남광주, 자동차 제조 'AI 전환' 추진…5년간 580억 원 투입관련 기사GV80 HEV부터 싼타페 EREV까지…현대차 '신차 슈퍼사이클' 시동'N% 성과급' 쟁의 대상서 뺀 노동부…노동계 "노동3권 침해, 지침 폐기하라"10대 그룹 "청년 일·경험 기회 확대"…지역인재 양성, 채용 연계 강화[기자의눈] 10년 만에 공장 세운 '형', 대화로 문제 푼 '아우'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교섭 조인식…"하반기 생산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