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파업 등 포함시 누적 파업시간 '148시간' 예상노사 해고자 복직 등 두고 협상 평행선…파업 장기화 가능성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협상 난항으로 19일부터 닷새간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는 19일부터 25일까지 4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하고 21일에는 8시간 전면파업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은 19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6.8.1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파업생산차질신현우 기자 정기선·최성안, 세계 최대 가스展서 현장 세일즈 나섰다연말 특수에 중동 상황 악화…해운사, 실적 전망 '급상승'관련 기사9월 반도체 중심 15조원 판 개미…현대차·LG이노텍 '반등 베팅'아틀라스 출근하면 연 4.9조 절감…현대차·기아, 2028년 순차 투입환율 200원 급락…현대차그룹·삼전닉스 '조 단위' 이익 사라지나GV80 HEV부터 싼타페 EREV까지…현대차 '신차 슈퍼사이클' 시동[기자의눈] 10년 만에 공장 세운 '형', 대화로 문제 푼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