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파업 등 포함시 누적 파업시간 '148시간' 예상노사 해고자 복직 등 두고 협상 평행선…파업 장기화 가능성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협상 난항으로 19일부터 닷새간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는 19일부터 25일까지 4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하고 21일에는 8시간 전면파업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은 19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2026.8.1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파업생산차질신현우 기자 [팀장칼럼] 조선업계 노조와 10년 전 암흑기거제조선소 오늘 정상 출근…변전설비·도로 등 침수 '긴급 복구'관련 기사현대차 파업에 부품사까지 가세…20~21일 자동차 업종 공동파업반도체·철강·車·조선…노동계 '하투' 봇물, 노사갈등 곳곳이 지뢰밭41일 만에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파업 멈추고 교섭 재개현대차 노사, 41일 만에 다음주 본교섭 재개…노조 18일 파업 유보현대차 노조, 오늘 6시간 부분 파업…휴가 복귀 후 사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