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 저수지 9곳 '심각'…회야댐 저수율도 지난해의 4분의 1지난달 강수량 평년의 1/101…농업용수부터 상수원까지 비상3일 저수율 5.5%를 기록한 울산 울주군 언양읍 오룡저수지의 바닥이 갈라져 있다. 2026.8.3 ⓒ 뉴스1 김세은 기자3일 울산 울주군 오룡저수지 인근에 심어진 고구마가 잎이 축 늘어진 채 생기를 잃어 있다.2026.8.3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주군가뭄오룡저수지언양읍김세은 기자 "주차가 쉬워졌어요"…울산 동울산종합시장에 '수직 주차선' 도입김상욱 울산시장, 주택가 인근 인화물질 적재 전수조사 지시관련 기사울산 가뭄 지속 저수율 40%대 '뚝'…물 확보 비상마른장마에 울산 식수댐 저수율 '뚝'…강우량 예년 60% 수준[르포] 갈라진 논밭에 메마른 흙먼지만…울산 농심도 '바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