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저수율 33.5% 평년 절반 못미쳐…"농작물 생육 부진"지난 3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오룡저수지의 바닥이 갈라져 있다. 2026.8.3 ⓒ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가뭄김세은 기자 울산시의회, '발전 통합본사 유치·항만공사 통합 철회' 결의안 가결울산시의회, 민선 9기 첫 추경안 37억 감액 수정 가결…정례회 폐회관련 기사AI·로봇·드론 총출동…340개 기업 참여 '안전산업박람회' 부산서 개막울산 북구, 하반기 재난안전 특교세 2.8억 확보…그늘막 등 설치기후장관 "尹 기후댐, 초반 정밀검토 부족…필요하면 추가댐 건설"尹정부 기후대응댐 14곳, 李정부서 5곳만 건설…2곳은 대안사업대형재난 때 소방차 '현장서 바로 수리'…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