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저수율 33.5% 평년 절반 못미쳐…"농작물 생육 부진"지난 3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오룡저수지의 바닥이 갈라져 있다. 2026.8.3 ⓒ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가뭄김세은 기자 울산해경, 일산해수욕장·울산항 찾아 안전사고 대응체계 점검'버스비 무료·천원 아침 간편식'…울산 북구 청소년들 정책 제안관련 기사온난화·가뭄에 소나무재선충병 '3차 대발생'…2026년 177만그루 피해정희용 "전국 저수지 평균 저수율 46.9%"…위기경보 저수지 986곳쩍쩍 갈라진 논 적신 소방차…영남 농민 "생명 연장 수준"(종합)8월 산불 작년 1건→올해 11건…'아카시꽃 핀 후엔 산불 안난다'는 옛말극심해진 경남 가뭄에 '국가소방동원령'…전국 물탱크차 200대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