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저수율 33.5% 평년 절반 못미쳐…"농작물 생육 부진"지난 3일 울산 울주군 언양읍 오룡저수지의 바닥이 갈라져 있다. 2026.8.3 ⓒ 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가뭄김세은 기자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창평지구에 제2혁신도시…북구 미래 바꿀 기회"[오늘의 날씨] 울산(26일, 토)…낮까지 비, 낮 최고 24도관련 기사울주배 올해 풍년 전망…생산량 평년보다 10% 늘 듯AI·로봇·드론 총출동…340개 기업 참여 '안전산업박람회' 부산서 개막울산 북구, 하반기 재난안전 특교세 2.8억 확보…그늘막 등 설치기후장관 "尹 기후댐, 초반 정밀검토 부족…필요하면 추가댐 건설"尹정부 기후대응댐 14곳, 李정부서 5곳만 건설…2곳은 대안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