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 발주 계약 체결로 시 사업 중단 권한 없어 울산 수소전기트램 실증 운행. ⓒ 뉴스1 DB관련 키워드울산트램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의회 "정부가 자치구에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해달라"'2028 세계원예생산자협회 봄총회' 울산서 열린다박정현 기자 김태선, '산재 보상-예방 연계 강화' 정책토론회 개최김기현,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토론회 개최…"정부 시스템 필요"관련 기사울산시·경남도, 동남권 순환철도 예타 통과 총력전…15만 서명부 전달울산시의회, 31일 정례회 개최…추경·조례안 등 23건 심의취임 50일 앞둔 김상욱 울산시장…전임 시정 주요사업 줄줄이 제동울산시, 민선 9기 첫 정기인사 단행…"지연·학연 배제 능력 중심"울산 트램 1호선 사업 일단 재개…"착공 전까지 중단 해법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