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재개 속 중단 가능성 열어둬…내년 2월 공사 계약김상욱 울산시장이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맹우 전 시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트램 관련 대응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트램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의회 "정부가 자치구에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해달라"'2028 세계원예생산자협회 봄총회' 울산서 열린다관련 기사울산시·경남도, 동남권 순환철도 예타 통과 총력전…15만 서명부 전달울산시의회, 31일 정례회 개최…추경·조례안 등 23건 심의취임 50일 앞둔 김상욱 울산시장…전임 시정 주요사업 줄줄이 제동울산시, 민선 9기 첫 정기인사 단행…"지연·학연 배제 능력 중심"중단 해법 못 찾은 울산 트램…"인프라 편리" vs "교통 대란" 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