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연장 등 두고 입장 차 여전20일 오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오전조 근로자들이 퇴근을 하고 있다. 현대차 노조는 이날부터 사흘간 근무조별로 하루 4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인다. 2026.7.2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금속노조 현대차지부파업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상황실 운영울산 울주군 폐기물업체서 불…1시간30분만에 진화(종합)관련 기사현대차 노사, 올해 임협 타결…성과급 400%+1270만원 지급"여름 끝나 가는데"…조선·철강·車 노사 갈등 계속…하투 넘어 추투로현대차 노조, 임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돌입…밤 늦게 결과기아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가결…6년 연속 무분규 타결車 부품사 파업 불똥 완성차 업계로…1만대 이상 생산 차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