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연장 등 두고 입장 차 여전20일 오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오전조 근로자들이 퇴근을 하고 있다. 현대차 노조는 이날부터 사흘간 근무조별로 하루 4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인다. 2026.7.2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금속노조 현대차지부파업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9일, 수)日 지진 여파에 울산서 유감 신고 120건 접수…원전 등 피해 없어(종합)관련 기사현대차 대표이사 "임금교섭의 진정한 목적 다시 생각해달라"현대차 노조, 29일부터 사흘간 또 부분 파업현대차 부분 파업 이틀째…누적 1만대 생산 차질·7000억 손실 전망현대차 노조, 22일까지 하루 8시간 파업…협상 평행선현대차 파업 확대로 손실 7000억 육박…노사 성과급 간극 4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