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10만원 인상·성과격려금 400%+1270만원·자사주 47주 지급기아 노조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마라톤 협상 끝에 결렬을 선언하며 부분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16일 서울 시내의 한 기아차 대리점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기아 노사는 제15차 임단협 본교섭에 나섰지만 노조 측이 핵심 쟁점인 ‘고용세습’ 조항 삭제 등과 관련해 반대하면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2023.10.16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기아노조유재규 기자 '미분양 급증' 오산, HUG 관리지역 지정…두 달 새 1800가구 넘어안산시, 제1호 투자유치기업 인테그리스코리아 보조금 5억원 지급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금)현대차 '자존심 생채기'…제네시스 빼니 기아에 9개월 연속 밀렸다기아 노조원 5000명 개인정보 유출…"온라인 교육 위탁업체 서버 해킹"기아 '질주' 현대차 '반등 준비'…한국GM·KGM, 수출서 해법 찾았다아틀라스 출근하면 연 4.9조 절감…현대차·기아, 2028년 순차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