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조별 4시간씩20일 오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오전조 근로자들이 퇴근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조민주 기자 울주군, 하반기 영농성토 전면 금지…"불법 매립 뿌리 뽑는다"동서발전, 캠퍼스 에너지효율화 목표 초과달성…5개 대학에 1억6700만원관련 기사[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현대차 부분 파업 이틀째…누적 1만대 생산 차질·7000억 손실 전망현대차 노조, 22일까지 하루 8시간 파업…협상 평행선현대차 파업 확대로 손실 7000억 육박…노사 성과급 간극 4000만원현대차 노조, 오늘부터 사흘간 부분파업…생산라인 하루 8시간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