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중앙쟁대위 열고 투쟁 수위 논의현대차 노조 조합원들이 지난달 30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2026년 단체교섭 투쟁 승리를 위한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전 조합원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조민주 기자 울산 시금고 예금금리 인상…경남은행 0.38%p↑, 농협 0.13%p↑"석유화학 일자리 지킨다"…울산시, 버팀이음 프로젝트 확대관련 기사현대차 노조, 22일까지 하루 8시간 파업…협상 평행선현대차 파업 확대로 손실 7000억 육박…노사 성과급 간극 4000만원[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현대차 대표 "파업 끝에 남는 게 뭔지 판단해야"…추가 파업에 담화문현대차 노조, 20~22일 하루 4시간씩 부분 파업…투쟁 수위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