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오전조 근로자들이 퇴근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부분파업조민주 기자 김상욱 울산시장 첫 해외일정…中 밍양서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논의울주군청 로비 '울주갤러리' 올해 대관 조기 마감…군민 누구나 무료관련 기사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갈등 일단락됐지만…'2교대·후속모델' 과제HD현대중 노조 김태암 미포위원장, 단식 14일 만에 병원 이송韓 제조업 버팀목 '조선·철강' 덮친 파업…납기·투자 차질 우려↑아틀라스 출근하면 연 4.9조 절감…현대차·기아, 2028년 순차 투입환율 200원 급락…현대차그룹·삼전닉스 '조 단위' 이익 사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