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오전조 근로자들이 퇴근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부분파업조민주 기자 "AI 관련 신산업 활약"…울산 상반기 수출 14.7%↑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저소득 보훈세대에 폭염 성금 2000만원관련 기사현대차 노조, 22일까지 하루 8시간 파업…협상 평행선현대차 파업 확대로 손실 7000억 육박…노사 성과급 간극 4000만원현대차 노조, 오늘부터 사흘간 부분파업…생산라인 하루 8시간 멈춘다[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현대차 대표 "파업 끝에 남는 게 뭔지 판단해야"…추가 파업에 담화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