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오전조 근로자들이 퇴근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부분파업조민주 기자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 한국경영대상 CEO부문 2년 연속 대상[AD] 현대차 노사, '전통시장 활성화' 추석맞이 장보기 동행관련 기사韓 제조업 버팀목 '조선·철강' 덮친 파업…납기·투자 차질 우려↑아틀라스 출근하면 연 4.9조 절감…현대차·기아, 2028년 순차 투입환율 200원 급락…현대차그룹·삼전닉스 '조 단위' 이익 사라지나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교섭 조인식…"하반기 생산 집중""성과급 더 달라" 목소리 컸지만…완성차 업계 보상 되레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