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까지 잠정합의안 나오면 여름휴가전 타결 가능파업 기간 매출 7000억대 손실 전망20일 오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오전조 근로자들이 퇴근을 하고 있다. 현대차 노조는 이날부터 사흘간 근무조별로 하루 4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인다. 2026.7.20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조민주 기자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 한국경영대상 CEO부문 2년 연속 대상[AD] 현대차 노사, '전통시장 활성화' 추석맞이 장보기 동행관련 기사[AD] 현대차 노사, '전통시장 활성화' 추석맞이 장보기 동행현대차證, 임금협약 체결…임금 2.5% 인상·자사주 500주 지급김태선 "중앙 역할 커진 만큼 울산에 더 많은 기회 열겠다"김포골드라인 29→34편성 증차…노조 "인력·운영비 현실화 필요"韓 제조업 버팀목 '조선·철강' 덮친 파업…납기·투자 차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