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당선인, 123·126·307번 1차 복구 추진17일 울산 북구 신천동의 한 버스정류장에 시민들이 대기석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2026.06.17.ⓒ 뉴스1 김세은 기자17일 울산 동구청 앞 버스정류장에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2026.06.17.ⓒ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버스노선김세은 기자 울산 염포초 학생들, 나눔장터 수익금으로 책 57권 기증울산 북구 5903억원 규모 추경안, 의회 상임위서 원안 가결관련 기사울산 시내버스 노선 조정안, 대중교통개선위 심의 거친다"서울서 2시간이면 통영 앞바다"…남해안 가는 길 짧아졌다'극적 합의' 울산 버스 노사, 파행 위기 있었다…막판 3시간 지연 왜?울산 시내버스 임금협상 극적 타결…버스 정상 운행김상욱 "할 수 있는 최대한 지원 약속"…울산 시내버스 파업 자제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