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2시간이면 통영 앞바다"…남해안 가는 길 짧아졌다

섬에어 합류로 김포~사천 하루 왕복 2회→6회
사천공항서 통영·남해 40~50분…왕복항공권 15만 원대부터

본문 이미지 - 통영 달아공원 전망대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통영 달아공원 전망대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일반 여객기보다 낮은 고도로 운항해 지상 풍경을 훨씬 가깝게 볼 수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일반 여객기보다 낮은 고도로 운항해 지상 풍경을 훨씬 가깝게 볼 수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ATR 72-600 터보프롭 항공기ⓒ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ATR 72-600 터보프롭 항공기ⓒ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좌석은 총  72석이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좌석은 총 72석이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섬에어 기내 풍경ⓒ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섬에어 기내 풍경ⓒ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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