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 합의' 울산 버스 노사, 파행 위기 있었다…막판 3시간 지연 왜?

울산시와 사측 재정 관련 협의로 3시간 넘게 속개 못해
기다리다 지친 노조측 "철수하자"거세게 항의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중재로 열린 3차 조정 회의에서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마주 앉아 있다. 2026.8.27 ⓒ 뉴스1 박정현 기자
27일 오후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중재로 열린 3차 조정 회의에서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마주 앉아 있다. 2026.8.27 ⓒ 뉴스1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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