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응원전 없지만 매장 곳곳 축구팬들 몰려12일 울산 중구 성남동의 한 치킨집에서 시민들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보고 있다.2026.06.12.ⓒ 뉴스1 김세은 기자2일 울산 남구 달동의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시민들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보고 있다.2026.06.12.ⓒ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김세은 기자 UNIST 권철현 교수팀, 국제 자율주행 레이싱대회 우승울산 동구, AI 활용 '재난대응 매뉴얼' 제작…예산 절감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 시계탑 기차 6년 만에 재운행…명소화 사업 준공울산 남구 '문라이트 페스티벌' 20일 개막관련 기사'월드컵 기간' K리그1은?…절반은 국내 전지훈련 '담금질'홍명보 감독에게 혼난 이동경…치열한 '2선 경합' 뚫고 월드컵 합류'라이벌 수문장' 2018 조현우 vs 2022 김승규…홍명보 선택은?"국민들에게 기쁨을" 홍명보호, 북중미 입성…본격적인 현지 적응 시작이강인이 가장 늦게 합류한다…변수 많은 월드컵에 또 큰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