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월드컵서 장군멍군…송범근과 다시 본선행월드컵 4회 김승규-AG 金 경험한 조현우 '팽팽'조현우(오른쪽)와 김승규의 No.1 골키퍼 경쟁이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펼쳐진다.(대한축구협회 제공)홍명보 감독은 김승규와 조현우 그리고 송범근(가운데)으로 골키퍼 3명을 구성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장점이 많고 경험이 풍부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김승규(오른쪽)와 조현우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조현우김승규송범근월드컵관련 기사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평생 가자"…월드컵 마친 손흥민, 축구팬 위로 속 귀국김승규-조현우 '거미손 최후 보루' 경쟁…이제 끝이 보인다홍명보호, 엘살바도르전도 '가짜 등번호' 착용…"간절하게 준비"조현우냐 김승규냐…끝까지 알 수 없는 수문장 경쟁, 최종 리허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