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김두겸·박맹우 '3파전' 재편김종훈 "내란청산에 역할·책임 다할 것"왼쪽부터 김태선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김상욱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방석수 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이 28일 울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보진영 단일화에 대한 기자회견을 끝내고 손을 맞잡아 들었다. 2026.5.28/뉴스1 박정현 기자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가 28일 울산선거관리위원회 4층에서 사퇴서를 내고 있다. 2026.5.28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세은 기자 울산항만공사 경영본부장에 정우용 전 기획조정실장결혼 코 앞 예비부부, 울산 웨딩홀 예식 중단 통보에 혼비백산'박정현 기자 울산교육청, 영유아 보호자 맞춤형 심층 상담 운영[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0일, 월)관련 기사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5개 구·군 순회 '시민과의 대화' 개최與 "지선 12대 4, 서울·경남·대구 아쉽지만 승리 맞아"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