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김두겸·박맹우 '3파전' 재편김종훈 "내란청산에 역할·책임 다할 것"왼쪽부터 김태선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김상욱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방석수 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이 28일 울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진보진영 단일화에 대한 기자회견을 끝내고 손을 맞잡아 들었다. 2026.5.28/뉴스1 박정현 기자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가 28일 울산선거관리위원회 4층에서 사퇴서를 내고 있다. 2026.5.28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세은 기자 민주·진보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으로 단일화…김종훈 사퇴[속보]울산시의원 단일 후보…천병태(진보)·강정덕(민주)·이은주(진보)·강진희(진보)박정현 기자 울산 울주군 한 사찰서 화재…60대 여성 중상[르포]박근혜 뜬 울산 신정시장…"보수 안 죽었다 vs 표심 연결은 미지수"관련 기사민주·진보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으로 단일화…김종훈 사퇴[속보] 김상욱, 민주당·진보당 울산시장 단일후보로 선출'울산시장' 진보·보수 모두 단일화 땐 오차범위 내 접전(종합)김상욱·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 오후 5시30분 발표울산시장 4자 대결…김상욱 35.8%·김두겸 35.5%·김종훈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