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이 26일 간담회를 갖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민주당 울산 북구지역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민주당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CCTV 활용 경진대회 '최우수'…"침수 시 원격 차단"[오늘의 날씨] 울산(3일, 목)…구름 많고 최대 20㎜ 소나기, 낮 최고 29도관련 기사文 의원 시절 사무소·李대통령 만든 선거사무소…박홍배 국회의원 입성與당권주자 마지막 토론…정 "개혁 성과" 송 "총선 승리" 김 "당 화합"'0.99%p차 초박빙'에 막 가는 민주당 전대…鄭 "배신" 金 "명운"정청래 "金, 盧 버렸고 李공격"…김민석·송영길 "비판할 때 침묵도 반명"(종합2보)鄭 "배신자 또 배신" 金 "노사모, 진정한 은인"…宋 "鄭연임 필요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