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어 부산 합동연설회…'노무현·이재명' 두고 공방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의원이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8.2 ⓒ 뉴스1 신웅수 기자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왼쪽), 김민석 의원이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미소짓고 있다. 2026.8.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이기림 기자 김민석, 3일 호남 찾아 당심 공략…전주·광주서 대규모 당원 콘서트"盧정신 모욕말라" "정몽준 투항 후보, 염치없어"…與최고위원 후보 설전(종합)금준혁 기자 "盧정신 모욕말라" "정몽준 투항 후보, 염치없어"…與최고위원 후보 설전(종합)金 "명청대전 악순환" 鄭 "배신한 자 또 배신"…宋 "신천지 얘기하지마"관련 기사李대통령 2차 업무보고·민주당 전대…이번주(3~8일) 주요 일정"盧정신 모욕말라" "정몽준 투항 후보, 염치없어"…與최고위원 후보 설전(종합)金 "명청대전 악순환" 鄭 "배신한 자 또 배신"…宋 "신천지 얘기하지마"송영길 측 "야구로 치면 1회도 안끝나…진검승부는 이제 시작""반명은 이간질 프레임"vs"엇박자 지도부 바꿔야"…與최고위원 후보들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