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어 부산 합동연설회…'노무현·이재명' 두고 공방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의원이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8.2 ⓒ 뉴스1 신웅수 기자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왼쪽), 김민석 의원이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미소짓고 있다. 2026.8.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이기림 기자 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조의장, 카자흐 대통령 만나 "에너지 공급망·AI 협력 강화 기대"금준혁 기자 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박범계, 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김민석, 취임 후 처음 대전서 최고위…장동혁, 조계종 예방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김민석 "이번주가 지지율 하락 마지노선…상향 반등 책임 당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