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지급 기준일 재직자 원칙…타 업체도 동일 기준 적용"HD현대중공업 노조 조합원들이 22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HD현대중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중공업노조현대중공업조민주 기자 현대차 노조, 올해 임금협상 교섭 결렬 선언…파업 수순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불법 개발행위 사법기관에 고발관련 기사HD현대중 2차 교섭…노조 "미포 단협 통합·고정급 인상 필요"[단독]HD현대重 "4대 보험 미가입 하청 직원, 출입 금지" 초강수"노동자 표심 잡아라"…천기옥·박문옥·이장우, 현대중공업 앞 막판 유세HD현대중 노사, 올해 단체교섭 상견례…9일 1차 교섭韓 노조 "영업익 N%" 요구할 때 日 노조 "생산성·경쟁력 제고" 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