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 "지급 기준일 재직자 원칙…타 업체도 동일 기준 적용"HD현대중공업 노조 조합원들이 22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HD현대중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중공업노조현대중공업조민주 기자 울산 태화강국가정원서 '지구의 날' 기념행사근로복지공단, 산재노동자 위문…"현장 목소리 정책에 반영"관련 기사민주노총, '최악의 살인기업'에 HJ중공업 선정…"8명 사망"자고 나면 더 커지는 '성과 공유 요구' 기업들 진땀…고성장의 역설'청소 노동자 사망' 해군 잠수함 화재 6개 기관 합동 감식 마쳐"1명 사망 잠수함 화재 예견된 인재…구조적 위험 방치"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