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조합원들이 13일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2026년 단체교섭 완전 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 노조조민주 기자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불법 개발행위 사법기관에 고발'울산페달·울산몰' 쓰면 배달·택배비 지원…15일부터관련 기사현대차, 임금협상 결렬…파업 수순에 상승 폭 축소[핫종목]KG그룹 "케이카 인수 통해 글로벌 중고차 플랫폼 진출"'영업익 N% 성과급' 논란에…투자자 단체 "주주 동의 거쳐야"'영업이익 N% 성과급' 제도화 확산하는데…경총의 뒷북 '특별권고'울산지노위, 현대차-금속노조 '사용자성 판정' 또 연기…15일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