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과 김동하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이 2일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열린 2026년 단체교섭 상견례에 참석해 손을 맞잡고 있다. (HD현대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 ⓒ 뉴스1관련 키워드HD현대중 노조조민주 기자 [인사] 울산시울산에 살지 않아도 병역명문가 예우 받는다…조례개정안 입법예고관련 기사HD현대중 노조, 교섭 결렬 선언…'7시간 파업' 사흘째 계속HD현대중 노조, 7시간 파업 이틀째…오늘 본교섭 가능성 '모락'포스코·HD현대중 파업 수위 격상…추석 앞둔 이번 주 분수령(종합)'무분규' 전통 흔들리는 제조업…파업 수위 높이는 노조에 '몸살'"영업이익 나누자"…HD현대중공업 노조, 오늘부터 사흘간 7시간 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