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과 김동하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이 2일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열린 2026년 단체교섭 상견례에 참석해 손을 맞잡고 있다. (HD현대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 ⓒ 뉴스1관련 키워드HD현대중 노조조민주 기자 울산 환경단체 "불법매립 솜방망이 처벌이 화 키워…구속수사 촉구"HD현대중 이주노동자 200여명 금속노조 가입…"노동기본권 보장을"관련 기사HD현대중 이주노동자 200여명 금속노조 가입…"노동기본권 보장을"HD현대중 노조 "동료들 앞 안전수칙 위반 발표는 '망신주기'…철회를"금속노조 "HD현대삼호 노동자 사망…특별감독 촉구"HD현대중, 이주노동자 임금개편 논란…노동계 "보상체계 정당하게"[단독]HD현대重 "4대 보험 미가입 하청 직원, 출입 금지" 초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