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과 김동하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이 2일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열린 2026년 단체교섭 상견례에 참석해 손을 맞잡고 있다. (HD현대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 ⓒ 뉴스1관련 키워드HD현대중 노조조민주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26일, 일)…낮 최고 36도 무더위울산 앞바다서 밍크고래 혼획…7100만원에 위판관련 기사[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HD현대중 노사 "노동자 사망사고 수습·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집중"HD현대중 노조 "곤돌라 끼임 사망 원인은 이동 반경 내 족장 때문"[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HD현대중 이주노동자 200여명 금속노조 가입…"노동기본권 보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