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유세 일정 뒤 일산해수욕장서 피날레 유세울산 동구청장 후보들이 2일 지방선거 전 마지막 유세전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천기옥 국민의힘 후보, 박문옥 진보당 후보, 이장우 노동당 후보.(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비서실장 직급 상향 제동…'인건비 부담' vs '발목잡기'울산 밤낮 없는 무더위…사흘째 열대야, 밤 최저 27.3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울산 기초단체장 당선인들, 인수위 가동…민선 9기 출범 준비與 "지선 12대 4, 서울·경남·대구 아쉽지만 승리 맞아"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