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퇴근없이 17년 버텼다…위기아동 그룹홈의 '비명'

울산 북구 공동생활가정 '겨자씨', 작은 집서 6명 아이 돌
소규모에 후원·지원 적어…종사자 처우도 열악

본문 이미지 - 30일 울산 북구 소재 공동생활가정 '겨자씨'에서 시설장 구점득 씨가 시설 내부를 소개하고 있다.2026.3.30.ⓒ 뉴스1 김세은 기자
30일 울산 북구 소재 공동생활가정 '겨자씨'에서 시설장 구점득 씨가 시설 내부를 소개하고 있다.2026.3.30.ⓒ 뉴스1 김세은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울산 북구 소재 공동생활가정 '겨자씨'에서 시설장 구점득 씨가 인터뷰하고 있다.2026.3.30..ⓒ 뉴스1 김세은 기자
30일 울산 북구 소재 공동생활가정 '겨자씨'에서 시설장 구점득 씨가 인터뷰하고 있다.2026.3.30..ⓒ 뉴스1 김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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