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공동생활가정 '겨자씨', 작은 집서 6명 아이 돌소규모에 후원·지원 적어…종사자 처우도 열악30일 울산 북구 소재 공동생활가정 '겨자씨'에서 시설장 구점득 씨가 시설 내부를 소개하고 있다.2026.3.30.ⓒ 뉴스1 김세은 기자30일 울산 북구 소재 공동생활가정 '겨자씨'에서 시설장 구점득 씨가 인터뷰하고 있다.2026.3.30..ⓒ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일가족비극울주군공동생활가정그룹홈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3일, 화)…아침 6도·낮 18도, 오후부터 구름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관련 기사"울산 일가족 비극, '신청주의' 한계"…'위험 신호'에도 직권 지원 안돼 참사건보료 체납, 월세도 밀려…울산 일가족 5명 비극 배경엔 '생활고'울산 일가족 참변…아이들 결석·신고에도 당사자 거부로 못 도왔다"17만원 과자·음식 외상, 아이들 먹이고 떠난 듯"…울산 일가족 5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