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협력 부재…'고립 위험' 점검 체계 절실지난 19일 오전 9시께 울산 울주군의 한 빌라 현관문. 지난 18일 이곳 안에서 30대 남성과 미성년 자녀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2026.3.19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울산일가족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3일, 화)…아침 6도·낮 18도, 오후부터 구름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관련 기사신규확진 689명…수색역 집단감염, 울산·군포 요양시설 수십명씩(종합2보)신규 확진 689명, 역대 두번째…수도권 518명, 부·울·경도 비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