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협력 부재…'고립 위험' 점검 체계 절실지난 19일 오전 9시께 울산 울주군의 한 빌라 현관문. 지난 18일 이곳 안에서 30대 남성과 미성년 자녀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2026.3.19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시의회울산일가족김세은 기자 '컷오프' 박맹우 무소속 출마 선언…울산시장 '4파전' 재편(종합)울산선관위, 출판기념회서 무료 공연 보여준 입후보예정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