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법 이후 음주 운전자 공천 원천 배제' 기준안 무시당 안팎 "'국민의 도덕적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 우려 높아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9일 울산 남구 태화로터리에서 국민의힘 울산시당 후보자 합동 출정식이 열리고 있다. 2022.5.19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국민의힘2026지방선거김재식 기자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직접 만든 빵 취약계층에 전달울산폴리텍, '여성일자리페스타'서 산업안전 VR 가상체험 시연관련 기사국감 곳곳 여야 충돌…조희대·수사권 복원·김여정 담화 '격돌'(종합)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 끝내고 반등…부정평가 50% 웃돌아[갤럽]선거법 위반 김상욱 울산시장, 첫 조사 3시간 만에 귀가…"충분히 소명"(종합)김상욱 "성매매 의혹? 정도 지나쳐…허위 선동자들 정계 은퇴해야"권성동 잃은 강릉, 이원모 떠난 용인갑…국힘, 사고당협 36곳 당원 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