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전산조작 의혹까지 성역 없어야…끝까지 지켜볼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광복절인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관련 참정권 수호 집회에 태극기를 들고 참석하고 있다. 2026.8.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기현 기자 정점식, 내일 박근혜 예방…"지방선거 감사의 뜻 전달"한동훈, 정성호 사직서에 "공소취소 무서워 세팅 다해놓고 도망"관련 기사이태한 선관위 특검 "법과 원칙 따라 정치적 선입견 없이 진실 규명"[프로필] '선관위 특검'에 이태한…특수·형사·공판 두루 경험 검사 출신李대통령, 선관위 특검에 이태한 권익위 비상임위원 임명與 "올공 투표지 재검표 차질 없이 진행하라…발목잡기 언제까지 할 셈"국힘 이수정 "올공 장동혁에 점점 믿음이…줄 설 목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