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직접 만든 빵 취약계층에 전달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이 1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빵나눔터'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울산시 공무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으로, 공직사회 내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무원가족봉사단은 약 3시간 동안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제빵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정성껏 머핀을 만들었다. 완성된 머핀은 미혼모·한부모가족 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시설에 전달됐다.울산시 가족봉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