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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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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폴리텍, '여성일자리페스타'서 산업안전 VR 가상체험 시연

울산폴리텍, '여성일자리페스타'서 산업안전 VR 가상체험 시연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학장 정명숙)는 ‘여성일자리페스타’에 참여해 ‘산업안전 VR 가상체험’ 행사와 함께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시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울산폴리텍대학은 이날 행사와 관련해 산업안전 VR 가상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가상현실을 활용해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체험하고 안전 중요성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라고 했다.또한 입시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여성 재취업 과정, 전문기술과정, 2년제학위과정 등 다양한 맞춤형
"조선·차 경쟁력 제고"…박성민 의원, 울산 국비 사업 정부안 반영 논의

"조선·차 경쟁력 제고"…박성민 의원, 울산 국비 사업 정부안 반영 논의

국민의힘 박성민 국회의원(울산 중구)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만나 울산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주요 국비 사업의 정부안 반영 및 국회 예산심의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고 1일 밝혔다.박성민 의원은 이날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구축(300억 원) △친환경 선박 대형 전기추진기 개발 및 실증(940억 원) △AI 선박기자재 및 첨단부품 실증 지원센터 구축(382억 원) △AI 활용 미래 모빌리티
울산 남구 '반다비복지관' 수탁법인 모집…18일까지

울산 남구 '반다비복지관' 수탁법인 모집…18일까지

울산 남구는 2027년 7월 개관 예정인 남구 최초 장애인복지관인 가칭 '반다비복지관'의 수탁법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남구 옥동에 조성 중인 가칭 반다비복지관은 지상 1~4층, 연면적 2506.34㎡ 규모로 반다비빙상장 등과 함께 들어선다.또한 상담·치료·직업재활·건강 증진·정보화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갖출 예정이다.수탁법인 모집 공고 기간은 1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신청서 접수는 21일부터 30일까지다.신청
울산 남구, ‘여름바람 살리는 날' 사업 종료…소형가전 205건 무상 수리

울산 남구, ‘여름바람 살리는 날' 사업 종료…소형가전 205건 무상 수리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소형가전 무상 수리 사업인 ‘여름바람 살리는 날’이 총 205건의 수리 실적을 올리고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1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운영됐다.이번 사업은 더운 여름철에 고장나도 수리를 제때 못해 집안에 방치돼 있는 선풍기 등 소형가전을 대상으로 했다.남구는 ‘OK생활민원기동대’의 숙련된 전담 인력을 각 동에 배치해 주민들이 가져온 가전제품을 현장에서 즉시 점
울산시민 1500명 광복절 기념…김상욱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 도시 만들 것"

울산시민 1500명 광복절 기념…김상욱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 도시 만들 것"

울산시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15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경축식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독립유공자 유가족, 시민, 각계각층의 기관·단체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광복 81주년 기념 영상 △국민의례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경축사 △광복절 노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작한 광복 81주년 특별영상을 통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수많은 선열과 울산 시민
울산 울주군 온양 여울아파트 옥상 재난우려시설 철거

울산 울주군 온양 여울아파트 옥상 재난우려시설 철거

울산 울주군이 안전 문제가 제기된 온양읍 여울목아파트 옥상에 설치된 철근콘트리트 구조물 철거에 들어갔다.28일 울주군에 따르면 여울목아파트 옥상에 설치된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은 노후화로 인해 지속적으로 안전 우려가 제기됐다.울주군은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심사 과정에서 주민 안전 확보의 시급성을 고려해 여울목아파트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지난 20일 공사를 시작했고, 다음 달 말쯤 완료할 계획이다.울주군은 이날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울산 울주군, 모기·해충 방역 비상체계 가동…13개 반 39명 투입

울산 울주군, 모기·해충 방역 비상체계 가동…13개 반 39명 투입

울산 울주군이 지역 내 모기 등 해충이 급증해 방역 비상 체계를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울주군에 따르면 올해는 장마철 강수량이 적고 고온다습한 환경이 이어지면서 웅덩이와 강가 등 모기 번식에 최적의 조건이 조성됐다.이에 따라 도심 산책로, 농촌 지역, 주거지 주변을 중심으로 모기와 해충 관련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울주군은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울주군 전역을 대상으로 ‘모기 유충 구제 사업’을 대폭 강화해 추진한다
아침에 비 뿌린 울산 정자·신명해변 낚시꾼들 '북적'

아침에 비 뿌린 울산 정자·신명해변 낚시꾼들 '북적'

7월 첫 주말인 4일 오전 11시께 찾은 울산 북구 정자해변은 한산했다.오전 7시 전후로 1시간 가량 울산 일대에 비가 내린 탓에 물놀이객들이 여느 때 보다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었다.이후 비를 뿌리던 구름이 차츰 옅어지고 햇빛이 그 사이로 비치면서 물놀이객들과 나들이객들이 차츰 늘어나기 시작했다.날씨가 개고 햇빛이 강해지자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서너명의 어린이들이 물놀이용 튜브에 올라타 해변 파도에 몸을 맡겼다.정자해변과 인접한 신명해변에는
울주군의회 전반기 의장 정우식 유력…국힘 내부 추대 분위기

울주군의회 전반기 의장 정우식 유력…국힘 내부 추대 분위기

6·3 지방선거로 구성된 제9대 울산 울주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3선의 정우식 국민의힘 군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일각에선 내정됐다는 말까지 나온다.20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울주군의원 당선인들 사이에서는 정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추대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정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에서 당선돼 제7대부터 제9대까지 내리 3선에 성공했다. 현재 제8대 울주군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맡고 있다.이번 제9대 울주군의회는
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

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

보수 텃밭인 부·울·경 지역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희비가 교차했다.4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부산은 더불어민주당이 시장을 탈환하는 데 성공했지만, 절반의 성공에 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험지'로 꼽히는 부산에서 시장 선거 승리를 거두며 의미 있는 성과를 냈지만, 국회의원과 지방의회, 기초단체장 구도에서는 여전히 국민의힘이 우위를 점했기 때문이다.이번 선거에서 전재수 후보는 박형준 후보를 꺾고 부산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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