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9일 온라인 접수…징계 3곳은 재심 기간 남아 제외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 2026.9.1 ⓒ 뉴스1 황기선 기자박기현 기자 '잠수함 세일즈' 나선 趙의장 "韓 기업 기대"…그리스 대통령 "검토할 것"조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의장·총리 연쇄 면담…"국방·안보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