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서 가장 먼저 해 떠올라…울주군 추산 10만명 운집끝이 보이질 않는 떡국줄…서로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일 오전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해맞이 인파가 몰린 가운데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의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1일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일출을 보기 위한 인파가 운집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1일 울산 중구 병영성에서도 염포 위로 떠오르는 붉은 해를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2026.1.1/뉴스1 ⓒ News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간절곶병오년김세은 기자 정청래, 울산서 김상욱·전태진 '지원사격'…"파란 바람 일렁여"[오늘의 날씨] 울산(18일, 토)…새벽 강풍, 낮 최고 23도박정현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22일, 수)…황사 주의 '낮 최고 21도'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 주민 작품 전시회 개최관련 기사이순걸 울주군수 "군립병원 차질 없이 추진…의료공백 해소"한파 절정에 울산 전역 아침 영하권…매곡 -11.2도새해 첫날 간절곶 인파 속 임산부·부상자…무사히 병원으로 이송"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