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서 가장 먼저 해 떠올라…울주군 추산 10만명 운집끝이 보이질 않는 떡국줄…서로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일 오전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해맞이 인파가 몰린 가운데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의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1일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일출을 보기 위한 인파가 운집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1일 울산 중구 병영성에서도 염포 위로 떠오르는 붉은 해를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2026.1.1/뉴스1 ⓒ News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간절곶병오년김세은 기자 안대룡 울산시의원 '학생 통학차량·통학비 지원' 조례 추진이선경 울산 북구의원 '인공지능 기반 행정 구현' 조례 발의박정현 기자 우리버스 이은습 전무,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김태선 의원, 산재 조사자료 노동자 제공 법안 발의관련 기사이순걸 울주군수 "군립병원 차질 없이 추진…의료공백 해소"한파 절정에 울산 전역 아침 영하권…매곡 -11.2도새해 첫날 간절곶 인파 속 임산부·부상자…무사히 병원으로 이송"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