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해맞이 인파가 몰린 가운데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의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경찰청박정현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22일, 수)…황사 주의 '낮 최고 21도'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 주민 작품 전시회 개최관련 기사"횡단보도 다 건넜잖아요?"…어린이 인도 밟기 전 우회전하면 범칙금[인사] 경찰청울산 중구서 45인승 버스 옹벽 충돌…운전자 부상'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전한길 "구속될 사유 없어"…영장심사'李대통령·이준석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오늘 구속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