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해맞이 인파가 몰린 가운데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의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경찰청박정현 기자 우리버스 이은습 전무,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김태선 의원, 산재 조사자료 노동자 제공 법안 발의관련 기사복지센터→경찰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에 800만원 잃어[사건의 재구성]울산 신임 경찰관 20명, 현장 실습 앞두고 '시민안전·존중' 가치 공유울산경찰, 신학기 두 달간 '학교폭력 예방' 집중 활동"어린데 버릇 없어서"…한 살 아래 지인 흉기 살해한 50대 체포울산경찰 '약취·유인 등 아동 대상 범죄 예방활동 강화 기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