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경포·부산 광안리·울산 간절곶 등서 첫 해에 환호성시민들 "지난해는 힘들었지만 올해는 달라지길" 소망1일 오전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해맞이 인파가 몰린 가운데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의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해가 수평선 위로 떠오르자 시민과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장관을 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속초시 속초해변에 올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해맞이병오년간절곧경포해변해운대광안리붉은말의해윤왕근 기자 관광철 앞두고 '구슬땀'…삼척블루파워 맹방해변 정비"안전이 최우선"…양양군, 벚꽃축제 전 합동점검강교현 기자 "임대사업자 선정 뒷돈"…재개발 조합장·임대사업자 1심서 실형술자리 다툼 끝에 지인 살해한 60대 1심서 '징역 15년'관련 기사새해 첫날 해맞이 차량에 고속도로 혼잡…전국 437만대 이동뿌리공원서 병오년 해맞이 나선 대전 시민들 "올해는 좋아질 것""말처럼 힘찬 한 해 되길" 취업·사랑·건강 빌며 신년 맞이병오년 새해 군산 비응항 해맞이…"붉은 말처럼 힘차게"해운대·광안리해수욕장 해맞이객 20만 인파…부산 곳곳서 행사경포에 뜬 '붉은 말의 해'…"힘차게 달리는 한 해 되길"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