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경포·부산 광안리·울산 간절곶 등서 첫 해에 환호성시민들 "지난해는 힘들었지만 올해는 달라지길" 소망1일 오전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서 해맞이 인파가 몰린 가운데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의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해가 수평선 위로 떠오르자 시민과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장관을 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속초시 속초해변에 올해 첫 해가 떠오르고 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해맞이병오년간절곧경포해변해운대광안리붉은말의해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6일, 월)…최대 10㎝ 눈, 빙판 조심얼음낚시하다 '쩍'…홍천 저수지 빠진 60대 남성 구조강교현 기자 25년 전 안산 강도살인 1심서 무기징역 40대, 항소장 제출"성추행했잖아"…길거리서 지인 향해 고성 지른 60대 여성관련 기사새해 첫날 해맞이 차량에 고속도로 혼잡…전국 437만대 이동뿌리공원서 병오년 해맞이 나선 대전 시민들 "올해는 좋아질 것""말처럼 힘찬 한 해 되길" 취업·사랑·건강 빌며 신년 맞이병오년 새해 군산 비응항 해맞이…"붉은 말처럼 힘차게"해운대·광안리해수욕장 해맞이객 20만 인파…부산 곳곳서 행사경포에 뜬 '붉은 말의 해'…"힘차게 달리는 한 해 되길"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