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일출을 보기 위한 인파가 운집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안대룡 울산시의원 '학생 통학차량·통학비 지원' 조례 추진이선경 울산 북구의원 '인공지능 기반 행정 구현' 조례 발의관련 기사안대룡 울산시의원 '학생 통학차량·통학비 지원' 조례 추진울주군, 부설주차장 무료개방 지원…최대 2000만원국제유가 폭등에 울산 정유업계 '예의주시'…주가는 급등이선경 울산 북구의원 '인공지능 기반 행정 구현' 조례 발의송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 전격 사퇴…민주 '3파전' 압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