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울산 울주군 간절곶에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일출을 보기 위한 인파가 운집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정청래, 울산서 김상욱·전태진 '지원사격'…"파란 바람 일렁여"[오늘의 날씨] 울산(18일, 토)…새벽 강풍, 낮 최고 23도관련 기사내일 오전까지 곳곳 미세먼지 '나쁨'…남부 최대 20㎜·제주 80㎜ 비김상욱 "제 지역구 전태진 투입 몰랐다, 난 외로운 팔자…송영길 공천해야"출근길 황사 덮친 하늘, 전국 미세먼지 '나쁨'…제주·남부 비(종합)[단독] "가뜩이나 힘든데"…동물병원 주사기 대량 주문? 사기주의보황사 영향에 전국 미세먼지 '나쁨'…남부지방 중심 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