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간 '예산·관할' 책임 떠넘기기 속에 주민 안전 뒷전"주민 200명 서명 중구청 전달안전한 통로 확보를 위한 주민대책위원회는 18일 삼호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 통행로 확보를 요구했다.2025.12.18/뉴스1ⓒ 뉴스1 박정현기자안전한 통로 확보를 위한 주민대책위원회는 18일 삼호교 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 통행로 확보를 요구했다. 이들 뒤에 붕괴한 구 삼호교가 있다. 2025.12.18/뉴스1ⓒ 뉴스1 박정현기자관련 키워드울산삼호교박정현 기자 부하직원 50차례 성추행·강간 시도 60대 임원 집행유예"고향 그리움 달랬다"…울산서 즐긴 베트남 추석 '뗏중투'관련 기사울산 태화강, 국가 생태관광지역 5회 연속 재지정…2028년까지울산시, 1264억원 증액 3회 추경안 편성…사상 첫 6조원대 예산울산 중구, 추가 붕괴 위험 큰 구 삼호교 손상 부위 철거한다삼호교 '무단 보행' 잦자…울산 중구, 임시 통행로 만든다[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0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