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그리움 달랬다"…울산서 즐긴 베트남 추석 '뗏중투'

韓·베트남 가족 40여명, 코코넛 밟기·따가오 등 전통 놀이
반쎄오 등 고향 음식 함께 만들며 문화 교류

본문 이미지 - 한국과 베트남 어린이가 지난 20일 오전 울산 동구 동구가족센터에서 베트남 전통 놀이인 '냐이 바오 보'(포대자루 점프)를 하고 있다. 이날 이곳에선 베트남 추석인 '뗏중투'(Tết Trung Thu) 행사가 열렸다. 2026.9.21 ⓒ 뉴스1 박정현 기자
한국과 베트남 어린이가 지난 20일 오전 울산 동구 동구가족센터에서 베트남 전통 놀이인 '냐이 바오 보'(포대자루 점프)를 하고 있다. 이날 이곳에선 베트남 추석인 '뗏중투'(Tết Trung Thu) 행사가 열렸다. 2026.9.21 ⓒ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어린이가 지난 20일 오전 울산 동구 동구가족센터에서 베트남 제기차기인 '따꺼우'를 하고 있다. 이날 이곳에선 베트남 추석인 '뗏중투'(Tết Trung Thu) 행사가 열렸다. 2026.9.21 ⓒ 뉴스1 박정현 기자
한국 어린이가 지난 20일 오전 울산 동구 동구가족센터에서 베트남 제기차기인 '따꺼우'를 하고 있다. 이날 이곳에선 베트남 추석인 '뗏중투'(Tết Trung Thu) 행사가 열렸다. 2026.9.21 ⓒ 뉴스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베트남 가족이 지난 20일 오전 울산 동구 동구가족센터에서 베트남 전통 음식인 반쩨오(Bánh dẻo·찹쌀 월병)와 반쎄오(Bánh xèo·부침개)를 요리하고 있다. 이날 이곳에선 베트남 추석인 '뗏중투'(Tết Trung Thu) 행사가 열렸다. 2026.9.21 ⓒ 뉴스1 박정현 기자
베트남 가족이 지난 20일 오전 울산 동구 동구가족센터에서 베트남 전통 음식인 반쩨오(Bánh dẻo·찹쌀 월병)와 반쎄오(Bánh xèo·부침개)를 요리하고 있다. 이날 이곳에선 베트남 추석인 '뗏중투'(Tết Trung Thu) 행사가 열렸다. 2026.9.21 ⓒ 뉴스1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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