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붕괴 뒤 이어진 주민 불편 해소 나서갓길 활용해 폭 1m 통행로 확보, 3월 내 마무리지난해 7월 21일 울산 남구 무거동과 중구 다운동을 연결하는 구 삼호교 일부 구간이 아래로 내려 앉아 있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중구삼호교다리박정현 기자 부하직원 50차례 성추행·강간 시도 60대 임원 집행유예"고향 그리움 달랬다"…울산서 즐긴 베트남 추석 '뗏중투'관련 기사울산 중구, 추가 붕괴 위험 큰 구 삼호교 손상 부위 철거한다구 삼호교 붕괴 4개월째 '방치'…길막힌 울산 주민들 분노울산 중구의회 "구 삼호교 붕괴 예견된 인재"101년 역사 울산 '구 삼호교' 일부 붕괴…폭우 영향 추정울산서도 '지구의 날' 행사 다채…오후 8시 관공서·대표 상징물 소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