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붕괴 뒤 이어진 주민 불편 해소 나서갓길 활용해 폭 1m 통행로 확보, 3월 내 마무리지난해 7월 21일 울산 남구 무거동과 중구 다운동을 연결하는 구 삼호교 일부 구간이 아래로 내려 앉아 있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 중구삼호교다리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재난관리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울산 북구 산업로서 6중 추돌 사고…1명 사망·2명 경상(종합)관련 기사구 삼호교 붕괴 4개월째 '방치'…길막힌 울산 주민들 분노울산 중구의회 "구 삼호교 붕괴 예견된 인재"101년 역사 울산 '구 삼호교' 일부 붕괴…폭우 영향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