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단체 매주 이어지는 확성기·북 집회상인 "장사 망치고 혐오스러워"…경찰 "통제에 한계"지난 27일 울산 중구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극우 단체 '울산 윤어게인'이 집회를 하고 있다.2025.11.28/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지난 27일 울산 중구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극우 단체 '울산 윤어게인'이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2025.11.28/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12·3계엄1년박정현 기자 SK이노베이션 울산CLX,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교육 지원금 전달울산 중구, 병영초 인근 도로 '호국보훈길' 지정관련 기사민주 "어게인 2018" vs 국힘 "어게인 2022"…울산도 예측불허 '혼전'[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국힘 벌써부터 고개 드는 지선 책임론…승패 기준 두고 신경전 가열'내란 혐의' 한덕수 징역 23년에…울산 지역사회·정치권 "사필귀정"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