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단체 매주 이어지는 확성기·북 집회상인 "장사 망치고 혐오스러워"…경찰 "통제에 한계"지난 27일 울산 중구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극우 단체 '울산 윤어게인'이 집회를 하고 있다.2025.11.28/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지난 27일 울산 중구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극우 단체 '울산 윤어게인'이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2025.11.28/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12·3계엄1년박정현 기자 울산교육청, 연암중·화봉중 2030년 통합 추진경찰서 풀려나자 차 안서 흡입…'마약 음성' 20대, 8분 만에 들통관련 기사박근혜·MB '선대위원장급' 광폭지원…李대통령 '투표 독려' 文 '정중동'선거 없는 2년 '개혁 골든타임'…李대통령, 국정과제 강드라이브[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급 접수…이번주(27~1일) 주요 일정[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