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여론 상승세에 고조…진보당과 단일화 '승부수'국힘, '샤이 보수' 뒷심 기대…'사분오열' 보수 결집 '관건'첫째 줄 왼쪽부터 김두겸 울산시장, 김상욱 의원, 이선호 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송철호 전 울산시장,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 서범수 의원./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장지방선거지방선거김재식 기자 울주군의회 전반기 의장 정우식 유력…국힘 내부 추대 분위기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관련 기사한병도 "원구성 협상 오늘 결단…'선관위 특검' 與가 먼저 주장할 수도"부산시민 88% '해양수도' 비전 "긍정적"…북항 돔야구장은 60% 지지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전국 항만공사 통합, 전면 재검토해야"李대통령 부정 49.7% 긍정 46.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국힘 최수진 "오세훈과 선거소청 최종 합의…당 7곳, 개별후보 4곳 등 11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