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6기 임원 선거에 입후보한 백호선, 김동하 후보. (현대중공업 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현대중공업 노조조민주 기자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우려…울산 석화업계 원유 수급 '비상'울산대 의대, 정원 5명 증원…"기대 수준 못 미치지만 결정 존중"관련 기사울산시-법무부, 조선업 외국인력 제도 개선 논의'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노란봉투법 시행…울산 현대차 등 대규모 사업장 곳곳서 교섭 요구'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