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조민주 기자 울주형 일상생활통합돌봄 내달 본격 시행…가사·식사·이동 등울산 영유아·초등생에 장애 진단검사비 최대 40만원 지원관련 기사"뒤숭숭 합니다"…CJ·롯데 등 물류·운송업계, 원청 교섭 요구 확산'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노란봉투' 공은 기업과 중노위로…교섭·분쟁 절차 본격 돌입노란봉투법, IT메카 판교 정조준…'모회사가 책임져라' 쟁의 줄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