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2024 울산고래축제'가 열린 울산박물관 고래마당에서 시민들이 실경뮤지컬을 관람하고 있다.2024.9.28. ⓒ News1 김세은 기자28일 '2024 울산고래축제'가 열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시민들이 체험부스에 참여하고 있다.2024.9.28.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 남구울산고래축제박정현 기자 전직 교육감 6명, 조용식 울산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울산 남구자원봉사센터, 휴면 봉사자 재참여 유도관련 기사울산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6월 19일 개막…고래문화마을서올해 울산고래축제 10월15~18일 개최…'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이정훈 울산 남구의원, 구청장 출마 선언…"AI 전문가로 남구 문제 진단"장생포 고래문화특구, 3월부터 주말 야간 개장울산, 설 연휴 이벤트 '다채'…고래문화특구·철새홍보관 등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