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2024 울산고래축제'가 열린 울산박물관 고래마당에서 시민들이 실경뮤지컬을 관람하고 있다.2024.9.28. ⓒ News1 김세은 기자28일 '2024 울산고래축제'가 열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시민들이 체험부스에 참여하고 있다.2024.9.28.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 남구울산고래축제박정현 기자 길 잃은 치매 노인을 지구대로 데려다준 고등학생 '선행'울산 중구, 9맛거리 소비 인증 행사…모바일 상품권 증정관련 기사"비 그친 상쾌한 휴일" 고궁·국립공원·해변 나들이객 북적(종합)비 그친 울산 장생포 수국 축제 '북적'…웨일즈카트 앞엔 대기줄[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9일, 금)울산 장생포문화창고, 수국축제 맞아 체험·전시·공연 '풍성'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19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