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2023년 울산 장생포 일대에서 열린 '2023 울산 고래축제'를 방문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2023.5.11 ⓒ 뉴스1 DB관련 키워드울산 남구박정현 기자 울산 노동계 "태광산업 누출 사고는 인재…경영책임자 구속해야"국힘 울산 남구의원들 "민주당은 통일교 특검 수용해야"관련 기사"울산 노후 과밀 아파트 재개발·재건축 위한 규제 개선 필요"울산 노동계 "태광산업 누출 사고는 인재…경영책임자 구속해야"국힘 울산 남구의원들 "민주당은 통일교 특검 수용해야"임금택 울산 남구의원 "남구청장 도전, 폐교를 AI 스튜디오로"장생포항에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시설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