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박스·순환 셔틀버스·불꽃쇼 등 신규 콘텐츠 마련8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열려 나들이객로 붐비고 있다. 2025.6.8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장생포 수국 페스티벌박정현 기자 "전례 없는 주권 침해"…울산 대학가, '투표용지 부족' 한목소리 규탄울산 중구, 건축 민원 무료상담실 11월까지 운영관련 기사[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19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