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박스·순환 셔틀버스·불꽃쇼 등 신규 콘텐츠 마련8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열려 나들이객로 붐비고 있다. 2025.6.8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장생포 수국 페스티벌박정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울산(31일, 월)[사건의 재구성] PC방 단골이 늑대로 변했다…성추행에 강도 행각관련 기사"비 그친 상쾌한 휴일" 고궁·국립공원·해변 나들이객 북적(종합)비 그친 울산 장생포 수국 축제 '북적'…웨일즈카트 앞엔 대기줄[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1일, 일)…낮 기온 30도까지 올라울산 장생포문화창고, 수국축제 맞아 체험·전시·공연 '풍성'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19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