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2024 울산고래축제'가 열린 울산박물관 고래마당에서 시민들이 실경뮤지컬을 관람하고 있다.2024.9.28.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고래축제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 새 명소 된 종갓집도서관…방문객 100만 명 넘었다조용식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늘려 교사 부담 낮추겠다"관련 기사이정훈 울산 남구의원, 구청장 출마 선언…"AI 전문가로 남구 문제 진단"장생포 고래문화특구, 3월부터 주말 야간 개장울산, 설 연휴 이벤트 '다채'…고래문화특구·철새홍보관 등서김동칠 울산시의원 "남구청장 출마,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센터 설치"울산시, 문체부 예비문화관광축제 신청 대상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