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문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을 비롯한 노조 관계자들이 18일 현대차 울산공장 내 지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 결렬에 따른 입장을 발표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HD현대중공업 노조 조합원들이 3일 울산 조선소 정문에서 단체교섭 타결을 촉구하는 오토바이 행진을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파업조민주 기자 부산 어선침몰 실종자, 밤샘 수색에도 못 찾아…오늘 집중수색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취약계층에 1억원 기부…노사 '여름김치 나눔'관련 기사치솟는 파업 수위, 내리꽂는 주가…'쿼바디스' 카카오'40도 폭염' 유럽의 비명…프랑스 원전 멈추고, 스페인 212명 사망울산 플랜트건설 일급 7500원 인상…잠정합의안 가결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신형 그랜저·아반떼 생산차질 우려(종합)현대차 중노위 조정도 '불성립'…노조 파업권 확보, 2년 연속 파업 위기